부산시교육청학교운영위원회협의회 이은정 전 회장이 지난 7개월간 30여명의 학부모 대표자들의 협력을 통해 1만5천명의 지지자를 모아 14일 윤석열 국민의 힘 대선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학부모 대표자 회의에서 교육은 교육감뿐만 아니라 국가정책이 함께해야 한다는 의견이 공론화 되었고 ‘훗날, 우리 아이에게 엄마의 선택이 부끄럽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의결을 통해 언행일치가 되는 후보를 지지하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전 회장은 “우리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이루어지는 대한민국, 청년들이 사랑하고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싶은 대한민국, 누구나 노력하면 성공을 할 수 있는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다시 세울 대통령으로 윤석열 후보를 선택했다”며 지지의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날 지지선언식에 참석한 서병수 국민의힘 부산 총괄선대위원장은 “국민의힘 부산시당에 학부모 지지가 생겨서 너무 든든하고 힘이 된다. 학부모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며 화답했습니다.

학부모들은 “화려한 언변보다 행동으로 진실을 증명한 윤 후보는 틀림없이 아이들이 마음으로 존경하는 대통령이 될 것”이라며 “윤석열의 변치 않는 올곧음에 대한민국의 심장은 다시 요동칠 것이다”며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윤 후보를 응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영상편집 : 박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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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성우 박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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